베르니체 원장
7년 동안 5,500명의 눈썹을 직접 시술했습니다. 상담부터 마무리까지 한 사람이 봅니다.
눈썹은 그리는 게 아니라 있는 결을 살리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. 얼굴을 보고 정하고, 안 해도 되는 건 안 해도 된다고 말씀드립니다.
상담만 받으셔도 됩니다. 사진을 보내 주시면 방향을 먼저 말씀드립니다.